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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FO

고객과 함께, 사회와 함께, 사랑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우림 FMG의 사업과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우림FMG(Fashion Marketing Group)는 차별화된 컨셉과 최고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세심한 브랜드 관리,
효율적인 유통망 운영노하우 등을 통해 우리나라 패션문화의 한 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정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 국내 1위의 시계 유통기업으로 우뚝 선 우림FMG는
이제, 시계·주얼리 부문의 유통과 함께 영화사, 레스토랑 등의 사업을 통해 패션문화를 창조하는 문화기업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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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UM
    감성적인 주얼리와 기품 있는 뮤지엄이 만나 탄생한, 쥼

    주얼리 셀렉트숍 쥼(JEUM)은 주얼리와 뮤지엄의 합성어로 감성적인 주얼리와 기품 있는 뮤지엄이 만나 탄생되었습니다.

    페미닌 앤티크를 표방하는 ROSEMONT(로즈몽), 트렌드 세터들을 이끄는 TROIS ROIS(뚜아후아), 우아한 감성이 돋보이는 AIGNER(아이그너)로
    다양한 스타일을 주얼리 셀렉트숍 JEUM(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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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NEHENGE
    Beautiful Moments

    스톤헨지 주얼리는 Beautiful Moments(뷰티풀 모먼츠)’라는 슬로건 아래 클래식하고 우아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입니다.

    스톤헨지는 변치않는 클래식을 추구하며 브랜드 철학이 담긴 뷰티풀 모먼츠 슬로건의 부제인 Beautiful Moments with STONEHENgE를 바탕으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의 감정을 다양한 시각으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웨딩 컬렉션부터 실버 컬렉션까지 폭넓은 주얼리 라인을 통해 사랑받고 있으며,
    페어트레이드 골드, 앵그리버드, 세계적인 아트 앤 디자인 뮤지엄인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V&A 컬렉션 등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년 진화하는 브랜드 가치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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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LERY O'CLOCK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보인 시계 편집매장, 갤러리어클락

    <갤러리어클락>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보인 시계 편집매장입니다. 갤러리어클락은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Traditional 라인은 시계에 특화된 고유 브랜드로서 전통적인 기술력과 품질력으로 오랜 가치를 유지시키는 브랜드로 분류되었습니다.
    Fashion 라인은 이 시대 최고 수준의 패션 하우스에서 디자인되었으며, 앞서가는 트렌즈 리더들의 감각에 어울리는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시계를 선정하여 선보이는 컬렉션 라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처럼 갤러리어클락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한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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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ROLOGIUM
    세계적인 명품 시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계의 전당, 오롤로지움

    '시계자리 별'을 뜻하는 H0ROLOGIUM(오롤로지움)은 전통과 품격을 대표하고, 시대를 기념하는 세계적인 명품 시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계의 전당입니다. '트레디셔널 클래식'을 표방하며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의 다양성 을 지니고 있습니다.

    브랜드 고유의 컨셉과 기술력을 지닌 BELL & ROSS(밸엔로스), 미국의 철도 역사와 함께 한 BALL(볼), 스위스의 시계 제조 기술력과 이태리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결합된 MECCANICHE VELOCI(메카니케 벨로치) 등의 정통 기능성 워치가 오롤로지움을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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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IMEDES
    스위스 고유의 정밀하고도 섬세한 장인 정신을 담은, 아르키메데스

    아르키메데스(Archimedes)는 새로운 증명을 위한 수리적 탐구와 통찰력으로 수많은 깨우침을 얻었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BC 287? ~ BC212)를 모티브로 탄생하였습니다. 스위스 메이드 고유의 정밀하고도 섬세한 장인 정신의 가치를 담아 뛰어난 정확성과 신뢰감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클래식 빈티지 디자인을 통해 간결한 선의 조화, 레트로 풍의 다이얼 색상, 최상의 가독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르키메데스는 시계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어느 곳에서나 품격 넘치는 당신의 모습을 완성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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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PARD
    워치와 주얼리의 환상적인 조화를 창조해내는 쇼파드

    쇼파드는, 1860년 스위스 주라(Jura)에서 '루이 월리스 쇼파드(Louis-Ulysse Chopard)'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쇼파드는 '슛 펠레(Scheufele)' 패밀리에 의해
    이어져왔고, 155여 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회중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와 시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고,
    현재는 하이엔드 시계와 주얼리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55여 년 이상의 자체 생산 기반과 45가지 기술 분야의 전 무력을 응집한 쇼파드는 매년 최상의 시계들이 제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쇼파드는 현재 칸 국제영화제와
    역사적인 모터 스포츠 대회인 밀레밀리아, 그랑프리 모나코 히스토리 자동차 경주 대회, 엔스탈 클래식을 공식 후원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찰스 왕세자,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과 힐러리 여사, 엘튼 존, 공리,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더글라스, 케서린 제타존스, 톰 크루즈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는 장동건&고소영 부부,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웨딩 링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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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EK PHILIPPE
    최상의 기술력과 희소성, 시계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는 파텍필립

    파텍 필립은, 1839년 폴란드를 떠나 스위스로 이민 온 귀족 '앙투안느 드 파텍(Antonie Nobert de Patek; 1812~1877)'과 프랑스 태셍의 시계 기술자
    '장 아드리앙 필립 (Jean-Adrien Philippe; 1815~1894)'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파텍 필립은 창립 이래 177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전통성과 희소성을 기반으로 최상의 기술력과 혁신을 통해 시계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연간 4만 5천 개라는 한정 생산 방법과 50 종류의 혁신적인 무브먼트, 1,500만 개 이상의 부품을 철저히 수작업을 통해서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시간을 보여주는 장치이기 보다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846년 세계 최초의 독립 분침, 2년 후에는 자동 태엽, 1851년에는
    세계 최초의 용두 시계 등 파텍 필립 앞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습니다.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이 파텍필립을 최고의 위치에 올려놓았고
    이러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 하여 소비자들과의 단순한 물질적 가치 이상의 최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 THE GABRIEL
    피크닉을 떠난 오후 같은 자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가브리엘.

    '고지(告知)의 천사'를 일컫는 GABRIEL은 이름 그대로 이곳을 찾는 고객들이 기쁜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분야별로 전문화되어 있는 셰프들이 애피타이저에서부터 피자, 파스타,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트렌드의 절묘한 조화로 퀄리티 높은 이탈리안 요리를 제공합니다.

    지하 1층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세계 각국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원목 테이블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셀러들이 자리 잡은 지하 1층을 비롯한 별관 가브리엘 펍과 야외 테라스에서는 맥주와 가벼운 안주를 즐길 수 있어 가까운 이들과의 모임이나 파티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FILM TRAIN
    한국 영화들을 발굴, 제작할 수 있도록 투자, 지원하는 필름 트레인

    필름트레인은 2003년 <올드보이:박찬욱 감독>를 시작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한국 영화들을 발굴,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2004년 <사마리아:김기덕 감독>, <연인:장이머우 감독> 투자
    - 2005년 <청연:윤종찬 감독> 투자
    - 2007년 <좋지 아니한가:정윤철 감독> 제작
    - 2009년 <걸프렌즈:강석범 감독> 제작 및 투자
    - 2010년 <부당 거래:류승완 감독> 제작
    - 2012년 <남쪽으로 튀어:임순례 감독> 공동제작
    - 2014년 <남자가 사랑할 때:한동욱 감독> 공동제작
    - 2016년 <비밀은 없다:이경미 감독> 공동제작

    이처럼, 의미 있는 영화들에 대한 제작 및 투자 진행을 통해 월 메이드 한국 영화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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